밤 9시까지 4,006명 확진..4천 명대 중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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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오늘(4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4,00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1.2%인 2천8백여 명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천백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5일) 0시를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천 명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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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오늘(4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모두 4,00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71.2%인 2천8백여 명이 나왔고 비수도권에서 천백여 명이 발생했습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내일(5일) 0시를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천 명대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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