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홍성흔, 갱년기 확진에 '충격'→"가족 위해 운동 시작"

이남경 입력 2021. 12. 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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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홍성흔이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성흔은 아침부터 운동을 했다.

홍성흔은 "이렇게 살다가는 우리 가족의 행복이 깨질 것 같아서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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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 홍성흔 사진=‘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쳐

‘살림남’ 홍성흔이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홍성흔 김정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성흔은 아침부터 운동을 했다. 그는 “설마 설마했는데 저한테 갱년기가 올 줄은 몰랐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충격이었다”라며 운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진행된 감사에서 홍성흔은 평균보다 낮은 3.69 수치를 보이며 갱년기 확진을 받았다.

홍성흔은 “이렇게 살다가는 우리 가족의 행복이 깨질 것 같아서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김정임은 홍성흔을 위해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준비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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