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충북 25곳에서 진행
박미영 2021. 12. 4. 21:40
[KBS 청주]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2021 구세군 자선냄비 충북지역 시종식이 오늘, 청주 성안길에서 열렸습니다.
충북에서는 청주 성안길과 육거리시장, 충주 시외버스터미널, 제천역 등 25곳에서 31일까지 거리 모금이 진행됩니다.
모금한 돈은 사회복지시설과 아동보호시설, 긴급구호 현장 등에 지원됩니다.
박미영 기자 (mypark@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파원 리포트] 공산당역사박물관① 김일성·마오쩌둥 친필문서가 말하는 6.25의 진실
- 길고양이 집으로 데려와 ‘잔혹 학대’ 30대 집행유예
- [영상] 물가 폭등에 주민 생활고 지속…터키에서 무슨 일이?
- [질문하는 기자들Q] 경제뉴스 다시보기 “통계는 입맛 따라, 논조는 색깔 따라”
- 오늘도 ‘욕먹을’ 각오하고 지하철에 탔다
- [특파원 리포트] ‘닫혀 있던’ 사우디에 무슨 일이?…아라비아의 변화 어디까지
- [영상] 미리보는 한국형 경항공모함의 작전 위용
- [크랩] “2억 원에 얼굴 삽니다”…2만 명 몰린 이유
- 유엔 평화유지활동·미래형 기지 한눈에…12일까지 특별전시회
- “취소도 안 되는데”…10일 격리에 신혼부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