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도와요"..구세군 자선냄비 거리 모금 시작
조선우 2021. 12. 4. 21:36
[KBS 전주]구세군 자선냄비 전북지부는 오늘(4일)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시종식을 열고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거리 모금을 시작했습니다.
모금은 이달까지 전주를 비롯한 전북 14개 시군에서 일제히 실시되며, 모금액 목표를 정하지 않고 이웃을 도우려는 기부자들의 마음을 받을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북에서 구세군 자선냄비로 모금된 금액은 5천 7백여만 원으로 예년 3분의 1 수준에 그쳤습니다.
조선우 기자 (ssu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특파원 리포트] 공산당역사박물관① 김일성·마오쩌둥 친필문서가 말하는 6.25의 진실
- 길고양이 집으로 데려와 ‘잔혹 학대’ 30대 집행유예
- [영상] 물가 폭등에 주민 생활고 지속…터키에서 무슨 일이?
- [질문하는 기자들Q] 경제뉴스 다시보기 “통계는 입맛 따라, 논조는 색깔 따라”
- 오늘도 ‘욕먹을’ 각오하고 지하철에 탔다
- [특파원 리포트] ‘닫혀 있던’ 사우디에 무슨 일이?…아라비아의 변화 어디까지
- [영상] 미리보는 한국형 경항공모함의 작전 위용
- [크랩] “2억 원에 얼굴 삽니다”…2만 명 몰린 이유
- 유엔 평화유지활동·미래형 기지 한눈에…12일까지 특별전시회
- “취소도 안 되는데”…10일 격리에 신혼부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