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새만금·남원 공공의대 신속 처리할 것"

진유민 2021. 12. 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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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어제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전북을 방문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4) 군산과 새만금, 남원, 임실을 찾아 지역 표심 잡기를 이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전북 차별'에 대해 거듭 언급하며 균형 발전을 통해 전북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새만금을 둘러싼 논란은 토론을 통해 신속하게 종결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남원 공공의대 설립도 정부와 민주당이 약속한만큼 빠른 시일 안에 처리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내일(5) 정읍과 완주를 들른 뒤, 2박 3일간의 전북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진유민 기자 (realj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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