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김예림, 올림픽 1차 선발전 쇼트프로그램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겨 차준환(고려대)과 김예림(수리고)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차준환은 4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1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 1차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87.09점을 받았다.
한국은 베이징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2장, 여자 싱글 2장의 출전권을 보유 중이다.
출전 선수는 이번 1차 선발전과 내년 1월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성적을 합산해 결정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피겨 차준환. (사진=브라노앤뉴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4/newsis/20211204202126949slip.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피겨 차준환(고려대)과 김예림(수리고)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한 힘찬 첫 발을 내디뎠다.
차준환은 4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1 KB금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 1차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87.09점을 받았다.
차준환은 기술점수(TES) 44.14점, 예술점수(PCS) 43.95점, 감점 1로 9명의 참가자 중 1위에 올랐다.
한국 남자 싱글의 간판답게 한 수 위의 기량으로 2위 이시형(고려대·72.54점)과 큰 격차를 보였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김예림이 72.14점으로 71.03점의 유영(수리고)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해인(세화여고)은 67.98점으로 두 선수의 뒤를 이었다.
1차 선발전 최종 순위는 5일 프리스케이팅을 통해 가려진다.
한국은 베이징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2장, 여자 싱글 2장의 출전권을 보유 중이다.
출전 선수는 이번 1차 선발전과 내년 1월 국가대표 선발 2차전 성적을 합산해 결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