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17명 신규 확진..타지역 접촉·경로 불명 속출(종합)

구미현 입력 2021. 12. 4.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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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이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5718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10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4명은 서울과 경기 지역의 확진자와 접촉한 것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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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에서 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이 발생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5718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중 10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됐다. 4명은 서울과 경기 지역의 확진자와 접촉한 것 밝혀졌다. 나머지 7명은 감염경로 조사중이다.

지역별로 보면 북구 8명, 남구 5명, 울주군 2명, 중구·동구 각 1명이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를 방역하고, 동선파악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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