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TV광고 '그린 투마로우, 위드 포스코' 온에어..친환경 비전 담아

옥승욱 입력 2021. 12. 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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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TV광고 'Green Tomorrow, With POSCO'를 공개했다.

포스코는 이번 'Green Tomorrow, With POSCO' 편에 친환경 철강, 이차전지소재, 수소사업 등 친환경 미래 비전을 실현해나가는 포스코 핵심사업을 임팩트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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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친환경 철강, 수소, 이차전지소재 등 핵심사업 소개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포스코가 TV광고 ‘Green Tomorrow, With POSCO’를 공개했다.

포스코는 이번 ‘Green Tomorrow, With POSCO’ 편에 친환경 철강, 이차전지소재, 수소사업 등 친환경 미래 비전을 실현해나가는 포스코 핵심사업을 임팩트 있게 담아냈다.

포스코 TV 광고는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TV는 물론 네이버TV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과 IP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한 포스코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광고 시청이 가능하다.

이번 광고는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 지구에서 시작한다. 곧이어 아름다운 지구 환경 구석구석을 빠른 속도감의 화면 전환 기법으로 몰입감 있게 보여준다. 그 속에 친환경 미래를 앞당기는 포스코 사업을 드러낸다.

해상 풍력 발전기와 태양광 패널로 청정에너지 생성에 꼭 필요한 친환경 철강재와 탄소 발생 없이 철을 만드는 수소환원제철 기술을 표현한다. 아울러 수소 생산부터 사용, 운송까지 수소사업의 시작과 끝을 아우르는 포스코의 그린 수소 밸류체인의 비전과 新모빌리티 시대를 이끌어 가는 포스코의 전기차 배터리 소재 사업도 담았다.

"미래의 베이스가 되다. Green Tomorrow, With POSCO"라는 문구로 마무리되는 이번 포스코 TV광고는 친환경 미래의 핵심 토대를 만드는 포스코가 펼쳐나갈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기존 포스코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빠른 화면 전환과 박진감 넘치는 배경음악으로 포스코의 친환경 비전을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10월 철강업계 최초로 전 세계 철강기업을 한자리에 모아 탄소 배출 없이 철을 만드는 수소환원제철 국제 포럼을 개최하고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이노빌트(INNOVILT)’, ‘이 오토포스(e Autopos)’, ‘그린어블(Greenable)’ 등 친환경 브랜드를 잇달아 론칭하고 기가스틸 100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친환경 프리미엄 제품 판매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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