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어머니 둔기로 살해한 20대 긴급체포

조성현 입력 2021. 12. 4. 18:42 수정 2021. 12. 4.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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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2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60)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와 단 둘이 살고 있던 A씨는 이날 B씨와 다투다가 홧김에 둔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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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자신의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한 2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A(28)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B(60)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와 단 둘이 살고 있던 A씨는 이날 B씨와 다투다가 홧김에 둔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친 누나에게 범행 사실을 고백한 A씨는 오후 4시께 누나와 함께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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