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20명 추가 확진..지인접촉·취약시설 등 경로 다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 오후 3시 기준 강원 원주시에서 20명(2273~2292번)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원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2273~2274번, 2278~2280번, 2282~2283번, 2287번 등 8명은 콧물·기침 등 유증상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284~2286번 등 3명은 취약시설 선제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4일 오후 3시 기준 강원 원주시에서 20명(2273~2292번)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원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2273~2274번, 2278~2280번, 2282~2283번, 2287번 등 8명은 콧물·기침 등 유증상자로 자가격리 중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2275번은 선제검사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2276~2277번은 2268번, 2281번은 2259번, 2288~2289번은 2276번, 2290~2292번은 2278번 등 8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2284~2286번 등 3명은 취약시설 선제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추가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보건당국 관계자는 "직장, 다중이용시설, 가족 모임 등을 중심으로 전파력이 강한 변이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기침, 발열, 인후통, 근육통, 미각·후각 소실 등 증상이 있다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뇌 기증 약속' 브루스 윌리스, 투병 속 아내는 치매 자선기금 설립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로보트 태권V' 조복동 촬영감독 별세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
- 갓난아기 육아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올라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