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 양효진, 프로배구 2021-2022시즌 2라운드 MVP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의 주포 카일 러셀과 여자부 현대건설의 센터 양효진이 V리그 2021-2022 시즌 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러셀은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31표 중 12표를 받아 KB손해보험의 노우모리 케이타(9표)를 따돌리고 2라운드 남자부 MVP에 선정됐습니다.
양효진은 31표 중 15표를 획득해 팀 동료 야스민 베다르트(7표)를 제치고 2라운드 MVP가 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의 주포 카일 러셀과 여자부 현대건설의 센터 양효진이 V리그 2021-2022 시즌 2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뽑혔습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러셀은 출입기자단 투표에서 31표 중 12표를 받아 KB손해보험의 노우모리 케이타(9표)를 따돌리고 2라운드 남자부 MVP에 선정됐습니다.
러셀은 2라운드에서 득점 2위(193점), 서브 에이스 1위(세트당 평균 0.923개), 블로킹 5위(세트당 평균 0.538개)를 달리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했습니다.

양효진은 31표 중 15표를 획득해 팀 동료 야스민 베다르트(7표)를 제치고 2라운드 MVP가 됐습니다.
양효진은 2라운드 동안 오픈 공격과 속공 1위, 시간차 공격 2위를 기록하는 등 공격 면에서 특히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2라운드 전승에 앞장섰습니다.
양효진은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인삼공사전에서는 남녀 최초로 개인 통산 블로킹 1천300개를 돌파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고는 대표가, 사과는 후보가…'근자감'이 낳은 민주당의 민낯
- “'크리스마스' 용어 쓰지 마” 권고했다가 철회한 EU …왜?
- 파키스탄서 또 '신성모독' 집단 난동…외국인 불태워 죽여
- 오미크론은 왜 돌파감염이 더 잘 될까?…지금까지 알려진 과학적 사실들
- 치매 노인 멀쩡한 다리 절단한 의사…벌금 360만 원
- 가난 · 추위…움츠린 이웃들
- 증상 약했다는 '오미크론', 절대 안심할 수 없는 이유
- 골목 다 부순 만취 차, 달려든 시민이 키 빼앗아 멈췄다
- 속눈썹 연장했다가 '부작용'…접착제서 '유해물질'
- “유치원생도 아니고 언제까지…” 퇴직 거부하자 '따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