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샤인머스켓 러시아 첫 수출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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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 샤인머스켓이 러시아 첫 수출길을 열었다.
4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 모서농협(대표 김대훈)은 회원 농가와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켓 러시아 첫 수출 선적식을 했다.
모서농협은 올해 중국, 네덜란드, 두바이, 동남아시아에 샤인머스켓 33t(5억 5000만원 상당)을 수출했다.
윤영대 모서면장은 "이번 러시아 수출은 코로나19 등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판로가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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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 샤인머스켓이 러시아 첫 수출길을 열었다.
4일 상주시에 따르면 상주 모서농협(대표 김대훈)은 회원 농가와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켓 러시아 첫 수출 선적식을 했다.
지역 수출업체인 ㈜프레시스를 통해 선적된 샤인머스켓은 0.5t이다.
모서농협은 올해 중국, 네덜란드, 두바이, 동남아시아에 샤인머스켓 33t(5억 5000만원 상당)을 수출했다.
윤영대 모서면장은 "이번 러시아 수출은 코로나19 등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판로가 어려운 상황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수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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