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마이 유니버스', 10주 연속 영국 싱글차트 30위권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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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협업한 노래 '마이 유니버스'가 영국 공식 싱글차트에서 10주째 30위권을 지켰습니다.
현지시간 3일 공개된 차트에 따르면 이 노래는 한 주 전보다 5계단 하락한 24위를 기록했습니다.
'마이 유니버스'는 세계 최대 팬덤을 거느린 방탄소년단과 상업적으로 성공한 록밴드로 꼽히는 콜드플레이가 손잡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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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과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협업한 노래 '마이 유니버스'가 영국 공식 싱글차트에서 10주째 30위권을 지켰습니다.
현지시간 3일 공개된 차트에 따르면 이 노래는 한 주 전보다 5계단 하락한 24위를 기록했습니다.
'마이 유니버스'는 지난 9월 24일 발매 후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 3위에 오르며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12위, 15위, 5위, 7위, 13위 등을 오가며 발매 후 10주 연속 30위권을 지켰습니다.
'마이 유니버스'는 세계 최대 팬덤을 거느린 방탄소년단과 상업적으로 성공한 록밴드로 꼽히는 콜드플레이가 손잡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노래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쓴 한국어 가사도 실렸습니다.
두 그룹은 지난달 열린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행사에서 전 세계 팬들에게 합동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YTN 김태현 (kim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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