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과거 빅마마 'Break away' 공연 코러스 담당"(유스케)

송오정 2021. 12. 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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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가 과거 빅마마의 코러스를 담당했다고 밝혔다.

12월 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 569회에 가수 장필순, 알리, 샘 김, 2F(신용재·김원주), 류정운이 출연했다.

빅마마의 'Break away'와 사연이 있다는 알리는 "제가 처음 공연 코러스를 하다가 빅마마 선배님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저도 누군가에게 등을 보여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처음으로 뜨거운 가슴을 안게 된 노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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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가수 알리가 과거 빅마마의 코러스를 담당했다고 밝혔다.

12월 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유스케)' 569회에 가수 장필순, 알리, 샘 김, 2F(신용재·김원주), 류정운이 출연했다.

지난 3일 리메이크 앨범 '청춘기'를 발매한 알리는 이번 앨범에 장필순의 '어느새',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빅마마의 'Break away' 등이 선곡됐다고 밝혔다.

빅마마의 'Break away'와 사연이 있다는 알리는 "제가 처음 공연 코러스를 하다가 빅마마 선배님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저도 누군가에게 등을 보여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는 처음으로 뜨거운 가슴을 안게 된 노래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필순과 유희열은 알리가 코러스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깜짝 놀랐다.

(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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