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5352명·위중증 752명·사망자 70명.. 모두 사상 최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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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52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모두 사상 최다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27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과 2일에 각각 5123명, 5265명을 기록했다가 3일 4944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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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만 신규 확진자 2273명 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52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도 752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모두 사상 최다다.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27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총 신규 확진자는 5352명으로 이틀 만에 다시 50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지난 1일과 2일에 각각 5123명, 5265명을 기록했다가 3일 4944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4명, 국내감염 5명 등 9명을 기록했다. 하루 전보다 3명이 늘었다.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도 연일 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752명으로 하루 전보다 16명 늘었고, 사망자도 70명이 새로 생겼다. 누적 사망자는 3809명으로 치명률은 0.81%다.
서울에서만 2273명의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경기에서 1675명, 인천에서 284명의 확진자가 각각 나왔고, 지방에서는 부산이 20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충남 133명, 대전 126명, 경남 114명, 강원 114명, 대구 90명, 경북 90명, 전북 65명, 충북 56명, 전남 52명, 광주 39명, 제주 21명, 세종 8명, 울산 7명의 순이었다.
백신 접종 완료자는 8만9269명이 늘어 총 4128만4671명을 기록했다. 3차(부스터샷) 접종은 27만6997명이 늘어 총 385만2154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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