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 업고 북한산 도전.."허벅지 터질 것 같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시영이 평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아들 정윤이를 업고 북한산 오르기에 도전한다.
이날 이시영은 약 16㎏인 정윤이와 3㎏짜리 가방까지 더해 20㎏에 육박한 무게를 짊어지고 산에 오른다.
프로 등산러 이시영은 정윤이와 함께 야심 차게 북한산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프리뷰. (사진= MBC 제공).2021.12.03.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2/04/newsis/20211204074015865mzai.jpg)
[서울=뉴시스]안소윤 인턴 기자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시영의 특별한 하루가 그려진다.
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시영이 평소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아들 정윤이를 업고 북한산 오르기에 도전한다.
이날 이시영은 약 16㎏인 정윤이와 3㎏짜리 가방까지 더해 20㎏에 육박한 무게를 짊어지고 산에 오른다.
목표 지점인 문수봉까지는 무려 왕복 8㎞다. 프로 등산러 이시영은 정윤이와 함께 야심 차게 북한산에 올랐다. 특히 정윤이는 낙엽과 나뭇가지를 주우며 북한산의 가을을 한껏 만끽했다.
하지만 여유로움도 잠시, 이시영은 살벌한 난코스가 시작되자 극한의 체력전에 돌입했다. 이시영은 "허벅지 터질 것 같다"라며 폭포수 같은 땀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95thdb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예 "세 딸 모두 집에서 출산…밥 먹다 침대 가서 낳기도"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박보검 "결혼 일찍 하고 싶었는데 쉽지 않더라"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웹 예능 도전
- 59세 김희애, 캐주얼룩 소화…일상도 화보같네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