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 독보적 음악성으로 태국 톱 뮤지션 F. Hero 사로잡았다

안하나 입력 2021. 12. 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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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가 태국 톱 아티스트를 만났다.

사진 속 아우라는 자신의 프로듀서 프라이데이, F. HERO와 함께 태국 최대의 스튜디오인 'Studio 28'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한편 F. HERO는 아우라가 지난 2019년 발매한 '더 세게' 앨범을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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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사진=㈜일공이팔, 파이하이㈜

가수 아우라(AOORA)와 프로듀서 프라이데이(FRIDAY)가 태국 톱 아티스트를 만났다.

지난 2일 아우라의 공식 SNS를 통해 아우라, 프라이데이와 F. HERO의 만남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우라는 자신의 프로듀서 프라이데이, F. HERO와 함께 태국 최대의 스튜디오인 ‘Studio 28’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한편 F. HERO는 아우라가 지난 2019년 발매한 ‘더 세게’ 앨범을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우라와 F. HERO의 만남은 K-POP 아티스트들은 물론 태국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댄스팀을 맡고 있는 비하우스 스튜디오(B House Studio)의 대표 ‘Bank’의 소개로 성사됐다. 아우라의 ‘TWERK’ 뮤직비디오를 본 F. HERO는 아우라의 음악적 역량과 스타성을 보고 직접 방콕으로 초대해 다양한 음악 작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의 래퍼 겸 프로듀서인 ‘F. Hero’는 앞서 K-POP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컬래버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9월 걸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MONEY HONEY’ 태국 차트 1위 달성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스트레이 키즈 창빈과 함께한 ‘Mirror Mirror’가 태국을 포함한 해외 6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곡은 유튜브 3천만 뷰를 돌파하며 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우라는 웹드라마 OST와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내년 발매될 솔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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