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그랜파', 도경완 vs 김용건의 '캐디 노래 대전' 성사..승자는?

입력 2021. 12. 3. 10:52 수정 2022. 3. 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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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4일) 방송되는 '그랜파' 5회에서는 도경완과 김용건의 노래 대결이 펼쳐집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랜파' 멤버인 박근형, 백일섭, 임하룡과 게스트로 참여한 '그랜마' 멤버 정혜선, 박정수, 이지현의 팀 대결이 진행됩니다.

도경완과 김용건은 각각 '그랜마'와 '그랜파' 팀으로 합류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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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 '게임 찬스권' 걸고 노래 대결
앨범 발매 '원조 가수' 정혜선의 무대도

내일(4일) 방송되는 '그랜파' 5회에서는 도경완과 김용건의 노래 대결이 펼쳐집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랜파' 멤버인 박근형, 백일섭, 임하룡과 게스트로 참여한 '그랜마' 멤버 정혜선, 박정수, 이지현의 팀 대결이 진행됩니다. 도경완과 김용건은 각각 '그랜마'와 '그랜파' 팀으로 합류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도경완은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선곡했습니다. 목소리부터 제스처까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객석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이어 김용건은 '내 마음 갈 곳을 잃어'로 반격에 나설 계획입니다. 김용건이 가창력을 뽐냈지만, 다소 느린 박자의 곡인 탓에 관객들은 집중력을 잃은 채 수다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민심을 만회할 김용건의 비장의 카드에 궁금증이 모이고 있습니다.

제작진은 "과거 'MSG 워너비' 오디션에서 반전 가창력을 선보이며 대중을 놀라게 했던 도경완이 이번 무대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서의 재능을 마음껏 발산한다"며 "'신청곡 주크박스' 김용건의 분위기 넘치는 무대에 이어 과거 앨범을 발매했던 '원조 가수' 정혜선의 압도적인 무대까지 펼쳐진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그랜파' 5회는 오는 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됩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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