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 미니 6집 'Goosebumps' 오늘(3일) 발매

안하나 입력 2021. 12. 3.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온앤오프(ONF)가 오늘(3일) 더욱 강렬해진 감각적 카리스마로 돌아온다.

온앤오프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Goosebumps'를 발매한다.

앞서 온앤오프는 썸머팝업앨범 'POPPI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은 물론,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2위, 지역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송 차트와 케이팝 송 차트에서 7일간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차트 장악력과 파급력을 입증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온앤오프 사진=WM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ONF)가 오늘(3일) 더욱 강렬해진 감각적 카리스마로 돌아온다.

온앤오프는 오늘(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Goosebumps’를 발매한다.

오는 12월 말 내국인 멤버 전원 군입대를 앞두고 선보이는 이번 신보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 이면에 감춰졌던 악몽과 이를 이겨내기 위해 맞서는 온앤오프의 이야기를 매력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 늘 틀에서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하며 온앤오프만의 장르를 개척해온 만큼, 이번 앨범에도 더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세계관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발매 당일인 오늘(3일)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한 티저 이미지 속에는 오래되어 녹이 슬고 불에 탄 듯 훼손된 플로피 디스크에 멤버들이 전하는 듯한 메시지가 기입되어 있다. 의미심장한 분위를 자아내는 이번 티저 이미지가 과연 무엇을 암시하고 있을지 더욱 궁금증을 유발한다.

온앤오프의 신곡 ‘Goosebumps’는 얼터너티브 펑크 장르를 기반으로 K-POP만의 사운드를 더해 완성된 댄스곡이다. 기존 팝 음악 문법에서 벗어난 독창적인 곡 서사로 온앤오프의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외에도 ‘Whistle’, ‘Fat And Sugar’, ‘Alarm’, ‘Show Must Go On’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총 5개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온앤오프의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약한 유기적인 의미가 담겨있다고 해 이번 앨범만의 특별함이 엿보인다.

앞서 온앤오프는 썸머팝업앨범 ‘POPPI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은 물론,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 2위, 지역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송 차트와 케이팝 송 차트에서 7일간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차트 장악력과 파급력을 입증했다. 또, 뮤직비디오 조회 수 최단 시간 천만 뷰 돌파, 초동 판매량 자체 최다 기록 등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대세 보이 그룹’다운 상승세를 보였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