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김정근 부부, 코로나19 확진.."기저질환 있어 백신 미접종"

입력 2021. 12. 3. 09:06 수정 2022. 3. 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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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40)와 남편 김정근(44)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2일) 이지애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애가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이지애가 기저질환이 있어 치료하던 중 부작용 때문에 백신을 접종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MBC 측은 "김정근 아나운서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다. 함께 녹화했던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아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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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측 "함께 녹화했던 스태프들은 다행히 음성"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40)와 남편 김정근(44)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2일) 이지애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애가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 이지애가 기저질환이 있어 치료하던 중 부작용 때문에 백신을 접종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정근 역시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9월쯤 1차 백신 접종을 하려고 했지만, 병원에서 기저질환 때문에 추후에 맞으라고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 측은 "김정근 아나운서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 중이다. 함께 녹화했던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아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지애와 김정근은 2010년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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