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해수욕장 인근 상괭이 사체 발견..올해 27마리째
허지영 2021. 12. 3. 08:33
[KBS 제주]어제(2일) 오전 9시 반쯤, 제주시 이호동 이호해수욕장 인근에서 돌고래 사체가 있다는 신고를 받은 해경이 현장에서 길이 139cm, 둘레 75cm, 무게 70kg의 암컷 상괭이 사체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불법 포획 흔적이 없는 점을 확인해 사체를 제주대학교에 넘겼는데, 올해 제주해경이 발견한 상괭이는 모두 27마리입니다.
허지영 기자 (tanger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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