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입력 2021. 12. 3. 07:19 수정 2021. 12. 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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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추가 확진…방역강화 대책 발표 나이지리아를 방문한 40대 부부에 이어 10대 자녀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국내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 신규 확진자는 5천 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사흘 연속 5천 명대 감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는 오늘 새로운 방역강화 대책을 발표합니다.

▶ "재감염 위험 3배 높여"…미, 추가접종 확대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델타나 베타 변이보다 코로나19 재감염 위험이 3배나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오미크론에 감염된 두 번째 환자가 나왔고,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 추가접종과 코로나 검사 확대 등을 포함한 강화된 방역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 조동연, 선대위 사퇴 시사…윤-이 갈등 계속 더불어민주당 외부 영입 인사 1호인 조동연 서경대 교수가 사생활 논란이 계속되자 '짊어지고 가겠다'는 글을 남겨 자신 사퇴를 시사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의 공개 갈등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윤 후보가 이 대표를 직접 찾아갈 가능성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 손준성 구속영장 또 기각…수사 동력 상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고발 사주' 의혹을 수사 중인 공수처가 손준성 검사에 대해 두 번째 구속 영장을 청구했지만 기각됐습니다. 수사 동력을 사실상 상실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공수처는 주요 인물들을 불구속 기소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전국 곳곳 비·눈…강한 바람에 체감온도 '뚝'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기온 다소 높겠지만, 한낮에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가 떨어져 종일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중부와 남부 내륙,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비나 눈이 내리겟고, 영하권의 추위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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