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 유도에 리그 5호골 폭발.. 펄펄 난 손흥민, 팀 2연승 이끌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상대 자책골 유도와 리그 5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5경기 만에 골맛을 봤다.
손흥민은 전반 12분 크로스를 올려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6골 2도움(정규리그 5골 1도움·유로파 콘퍼런스리그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상대 자책골 유도와 리그 5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5경기 만에 골맛을 봤다.
3일(한국시각)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FC와의 2021-2022 EPL 14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

손흥민은 전반 12분 크로스를 올려 상대의 자책골을 유도했다. 이후 후반 20분 세르히오 레길론이 올린 크로스를 받아 문전에서 오른발로 쐐기골까지 기록하며 이날 토트넘의 모든 득점에 관여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전 6골 2도움(정규리그 5골 1도움·유로파 콘퍼런스리그 1골 1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토트넘은 EPL 2연승을 달리며 승점 22점으로 리그 6위에 안착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부임 이후 토트넘은 리그에서 2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이날 활약에 힘입어 손흥민은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팬 투표로 선정되는 ‘킹 오브 더 매치’(King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손흥민은 1만 5553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61.5%의 지지를 받아 팀 통료인 세르히오 레길론과 위고 요리스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캐나다로 떠날 채비하는 도산안창호함…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승부수’
- [단독] 현대해상, 직원에 특별 격려금… 경영목표 미달에 경영진은 급여 반납
- 박재현 “대주주의 한미약품 비리 조직 매도, 대표직 걸고 막겠다”…신동국에 공개 질의
- 주가 4배 뛴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선구안 빛났는데… 정작 직원들은 주식 정리했다
- 유업계, 비만치료제 확산에 소화 불편 관리하는 제품군 강화
- [美 이란 공습] 중국인 이란 탈출에… ‘억대’ 편도 항공권 등장
- [르포] 금형부터 양산까지 ‘원스톱’... 유아이엘, 전장·전자담배 신사업으로 외형 확장
- 서울숲 옆 48층 아파트·호텔에도 부영 ‘사랑으로’ 붙일까
- [르포] “강남 수준입니다”… 길음뉴타운 국평 전세값 11억원
- 공장 짓고 兆단위 투자… ‘유럽 인사이더 전략’으로 승부수 던지는 K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