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무해' 김해준, 공효진 윙크에 '심쿵'..묘한 핑크빛 기류 "미치겠다"

이남경 입력 2021. 12. 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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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무해' 김해준이 공효진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그 순간 요지가 앞을 지나쳐갔고, 당황한 김해준에게 공효진은 "우리 같이 사는 아이다. 요지"라고 소개했다.

김해준은 "우리집에도 보리라는 친구가 있다"라고 밝혔고, 공효진은 "어떤 종류냐"라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김해준은 "말티푸"라고 수줍게 대답했고, 공효진은 "진짜 귀엽겠다. 같이 한 번?"이라며 윙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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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무해’ 김해준 공효진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 캡처

‘오늘무해’ 김해준이 공효진과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무해하게’(이하 ‘오늘무해’)에서는 김해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해준은 부캐 최준에 빙의해 “커피 한 잔씩 내려줄게요”라고 제안했다.

그 순간 요지가 앞을 지나쳐갔고, 당황한 김해준에게 공효진은 “우리 같이 사는 아이다. 요지”라고 소개했다.

김해준은 “우리집에도 보리라는 친구가 있다”라고 밝혔고, 공효진은 “어떤 종류냐”라고 관심을 보였다.

이에 김해준은 “말티푸”라고 수줍게 대답했고, 공효진은 “진짜 귀엽겠다. 같이 한 번?”이라며 윙크를 날렸다. 김해준은 “뭐야, 방금 윙크? 미치겠다”라고 심쿵한 반응을 보였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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