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류경수 "인생 대사는 '모큐슈라', 생각만 해도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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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류경수가 인생 대사에 대해 말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의 배우 류경수가 출연해 '우리가 영화롭다면' 코너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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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 류경수가 인생 대사에 대해 말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지옥'의 배우 류경수가 출연해 '우리가 영화롭다면' 코너를 꾸몄다.
이날 류경수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 '인생 대사'가 무엇인지에 대해 말했다. 그는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 '모큐슈라'라는 말이 있다.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쪽 언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류경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지만 영화 속에 주인공과 여성 복서가 나온다. 주인공이 전직 복서이자 복싱 선생님으로 나오는데, 영화 속에서 계속 이 대사를 쓴다. 계속 의미를 알려주지 않다가 죽기 전에서야 이 숨겨진 뜻을 말해준다. '나의 사랑 나의 혈육'이라는 뜻이더라. 그걸 보고 너무 슬펐다. 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나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류경수는 최근 '지옥'에서 유지사제 역으로 활약했다. 유지사제는 새진리회의 행동대장으로, 새진리회의 부흥을 위해선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인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류경수 | 씨네타운 |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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