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폐기물업체 야적장서 불..480만 원 피해
울산CBS 반웅규 기자 2021. 12. 2. 11:03

지난 1일 오후 8시 58분쯤 울산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에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폐기물 8t 가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CBS 반웅규 기자 bangij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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