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미크론 확진자 총 5명.."해외입국자 중 2명 추가"
보도국 2021. 12. 1. 21:51
방역당국은 최근 나이지리아 방문 후 귀국한 40대 부부와 지인 1명이 새로운 코로나 변이인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입국 확진자를 대상으로 변이 분석한 결과 2명이 확인돼 총 5명이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이들 부부는 귀국 다음 날인 지난달 25일 확진됐으며 방역당국은 이동을 도운 지인에 대한 검사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의심되자, 전장 유전체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부부의 10대 자녀 1명도 확진됐으며, 자녀에 대한 오미크론 변이 여부는 내일 나올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룡 검찰 송치…음주운전·술타기 등 혐의
-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동료 기장 4명 노렸다"
- 이란 "미국 절대 안가"…멕시코서 월드컵 조별리그 제안
- 전북 군산서 70대·30대 모자 숨진 채 발견
- '동맹외면·내부균열'…초조한 트럼프 '분노' 표출
- "3년간 교복 입찰 담합 260건"…공정위, 3억원대 과징금 부과
- 픽시자전거 안전실태 보니…"브레이크 없는 제품도 유통"
- 부하직원 책상·옷 등에 체모 뿌린 50대, 재물손괴만 송치…피해자는 반발
- K팝 해외 팬덤에 '좌표' 찍혔다…국민연금 "멤버 구성 관여 안 해"
- 경찰 오자 편의점 들어가 맥주 '벌컥벌컥'…'술타기' 20대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