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뇌병변 장애·소두증 아동 위해 '선한 트롯' 상금 전액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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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가 뇌병변 장애와 소두증 환아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일 "기부 플랫폼 '선한트롯' 11월 가왕전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한 가수 김희재의 이름으로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뇌병변 장애와 후천성 소두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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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김희재가 뇌병변 장애와 소두증 환아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일 "기부 플랫폼 '선한트롯' 11월 가왕전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한 가수 김희재의 이름으로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뇌병변 장애와 후천성 소두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에게 전달된다. 치료비와 생활비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될 계획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 이영균 본부장은 "환아가 있는 가정은 아동을 돌봐야 하는 어려움으로 경제적 활동의 제약이 있어 더욱 어려움에 처해진다. 아동 가정에 김희재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의 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희재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누적된 '선한트롯 가왕전' 상금은 총 1183만 원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희재 인스타그램]
김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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