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안유진 "아이즈원 막내서 아이브 리더로..어려운 자리"

김수영 2021. 12. 1. 15: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IVE) 유진이 리더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1일 오후 첫 번째 싱글 '일레븐(ELEVEN)'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유진은 아이즈원에서 막내였으나 아이브에서는 리더로 활동한다.

유진은 "다양한 색깔을 소화할 수 있는 팀이라 생각한다"면서 "데뷔곡 '일레븐'을 통해 아이브의 멋있는 퍼포먼스와 저희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아이브 유진 /사진=변성현 기자


그룹 아이브(IVE) 유진이 리더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1일 오후 첫 번째 싱글 '일레븐(ELEVEN)'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아이브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론칭하는 걸그룹이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 유진, 원영을 포함해 총 6인조로 구성됐다.

유진은 아이즈원에서 막내였으나 아이브에서는 리더로 활동한다. 그는 "정말 감사하게도 회사에서 날 믿어줘서 리더라는 자리를 받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리더라는 자리가 굉장히 어려운 자리라는 생각이 드는데 활동하다 보니 멤버들이 도와주는 부분이 많았다. 앞으로도 서로 보완해나가는 팀이 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리더로서 아이브의 매력에 대해 강조하기도 했다. 유진은 "다양한 색깔을 소화할 수 있는 팀이라 생각한다"면서 "데뷔곡 '일레븐'을 통해 아이브의 멋있는 퍼포먼스와 저희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브의 첫 번째 싱글 '일레븐'은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