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년 초등학교 취학통지서 온라인으로 제출 가능"
최유경 2021. 12. 1. 11:15

서울시가 모레(3일) 오전 10시부터 내년도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취학예정 아동의 취학통지서를 인터넷으로 조회한 뒤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로, 이후 별도의 출력이나 제출 없이 취학통지서 제출이 완료됩니다.
오는 3일 10시부터 12일 24시까지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서울시 홈페이지 주요 배너나 서울시 온라인 민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제출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우편 등으로 전달받아 예비소집 참석 시 제출하면 됩니다.
내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15년 1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입니다.
다만 만 5세 아동이 조기입학을 원할 경우 오는 3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전년도 입학 유예자들도 별도 연장신청이 없다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최유경 기자 (60@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대청호 추락’ 국내 최대 헬기 업체…“항공안전법 다수 위반”
- “뽀뽀하면 만 원”…아동복지시설장 항소심서 유죄
- 유럽 이미 지역감염?…남아공 보고 전 유럽 유입
- [특파원 리포트] 프랑스 발레 스타 박세은① ‘에투알’의 연습실
- 옛 동료 승용차 보닛에 ‘목줄’…스토킹처벌법 가해자 첫 ‘유치’
- 中 ‘적-황-녹’ 3색 언론인 분류…안면인식 기술로 ‘감시’?
- ‘12월’ 시작부터 한파…‘더블딥 라니냐’에 올겨울 춥다!
- [톡톡 지구촌] ‘모델료 2억 원’ 러 로봇회사 “휴머노이드의 ‘얼굴’ 찾아요”
- “병원 폐업하며 선납 치료비 꿀꺽…소비자 피해 주의”
- ‘구급차 사적 이용 지시’ 前 소방서장…경찰, 수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