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 아니다.. '7발롱' 메시의 몸값이 가장 높았던 시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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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의 몸값은 언제 가장 높았을까.
22세 때 처음으로 발롱도르를 거머쥔 메시는 34세의 나이에도 '세계 최고 선수'란 타이틀을 달았다.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일 메시가 발롱도르를 탄 시점의 몸값을 공개했다.
처음 발롱도르를 들어 올린 2009년, 메시의 몸값은 7,000만 유로(약 946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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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의 몸값은 언제 가장 높았을까.
지난달 30일(한국 시간) 메시가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었다. 22세 때 처음으로 발롱도르를 거머쥔 메시는 34세의 나이에도 ‘세계 최고 선수’란 타이틀을 달았다. 20대 때의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 빈도는 줄었으나 여전히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다.
몸값도 여전히 높다.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현재 메시의 가치는 8,000만 유로(약 1,081억 원)다. 세계 17위 수준인데, 이 중 30대 중반은 메시가 유일하다. 상위권 대부분이 20대다.
그렇다면 메시의 가치가 가장 높았을 때는 언제일까. ‘트랜스퍼마르크트’는 1일 메시가 발롱도르를 탄 시점의 몸값을 공개했다.
메시의 가치는 프로 데뷔 후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처음 발롱도르를 들어 올린 2009년, 메시의 몸값은 7,000만 유로(약 946억 원)였다. 2번째 발롱도르 수상 때는 1억 유로(약 1,352억 원)를 돌파했다.
2019년 31세의 나이로 6번째 발롱도르를 품을 당시에는 1억 5,000만 유로(약 2,028억 원)까지 뛰었다. 하지만 이때가 고점은 아니다. 2018년 30세 때 1억 8,000만 유로(약 2,433억 원)를 뚫었다.
30살 이후 메시의 가치는 꾸준히 떨어지고 있다. 기량은 여전히 세계 최고지만, 몸값을 책정할 때 나이를 고려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앞서 이야기했듯 메시의 가치는 여전히 높다. 팀 동료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에 이어 프랑스 리그1 3위다. 아르헨티나 선수 중에는 1위, 1987년생 중에서도 단연 으뜸이다. 오른쪽 윙어 중에서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에 이어 2위를 유지 중이다.
사진=트랜스퍼마르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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