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 "'스우파' 이후 광고료 70배 올라..CF 10개 찍어" [라디오스타]

윤성열 기자 2021. 12. 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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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이름을 알린 댄서 노제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다.

노제는 엠넷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해 대세 반열에 오른 댄서다.

또한 노제는 학창 시절부터 "왜 아이돌을 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고, 댄서를 꿈꾸며 부모님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던 열정 과거를 소환했다.

노제는 '스우파' 출연 전부터 K팝 팬들 사이에서 유명인사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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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라디오스타'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이름을 알린 댄서 노제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강성아. 이하 '라스')는 박소현, 홍현희, 노제, 아누팜과 함께하는 '버티면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노제는 엠넷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출연해 대세 반열에 오른 댄서다. 화려한 비주얼과 트렌디한 춤 선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직접 창작한 '헤이 마마'(Hey Mama) 안무로 열풍을 일으켰다. 최근 진행된 '라스' 녹화에서 노제는 "TV로만 보던 '라스'에 나올 때 인기를 실감한다"며 설렘을 나타냈다. 이어 그는 "광고료가 70배 올랐다. CF 10여 개를 찍었다"며 '스우파' 효과를 털어놨다.

또한 노제는 학창 시절부터 "왜 아이돌을 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고, 댄서를 꿈꾸며 부모님 앞에서 무릎까지 꿇었던 열정 과거를 소환했다.

노제는 '스우파' 출연 전부터 K팝 팬들 사이에서 유명인사였다고 고백했다. 노제는 엑소 카이의 '음'(Mmmh) 무대에 백업 댄서로 서며 SNS 화제의 인물에 등극했다고. 이에 "인기가 급상승하자 오히려 위축됐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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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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