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신한은행과 2023년까지 스폰서 계약 연장
보도국 2021. 12. 1. 08:08
KBO가 신한은행과 2023년까지 리그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KBO는 어제(3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한은행과 조인식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확정했습니다.
KBO는 2018년부터 신한은행을 타이틀 스폰서로 두며 후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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