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정, 남편 최용수 감독 복귀에 "코치들 힘들 듯" 폭소(와카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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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전윤정 가족이 마지막까지 유쾌한 연출로 웃음을 유발했다.
감독으로 본업에 복귀하게 되면서 최용수 가족이 '와카남'에서 하차하게 됐다.
최용수의 감독 복귀에 가장 좋아한 사람은 아들인 것 같다며, 아내 전윤정은 "본인도 축구를 하니까 아빠가 감독으로 가서 양복 입고 축구장에 서있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최용수 감독이 "당신은?"이라고 묻자, 전윤정은 "나는 더 쉬어도 좋다. 당신이랑 같이 있는 게 너무 행복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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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최용수, 전윤정 가족이 마지막까지 유쾌한 연출로 웃음을 유발했다.
11월 30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최용수 가족의 마지막 일상이 공개됐다.
감독으로 본업에 복귀하게 되면서 최용수 가족이 '와카남'에서 하차하게 됐다. 이날도 어김없이 연출(?)된 박수로 가족회의가 시작됐다.
최용수의 감독 복귀에 가장 좋아한 사람은 아들인 것 같다며, 아내 전윤정은 "본인도 축구를 하니까 아빠가 감독으로 가서 양복 입고 축구장에 서있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최용수 감독이 "당신은?"이라고 묻자, 전윤정은 "나는 더 쉬어도 좋다. 당신이랑 같이 있는 게 너무 행복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아들이 "언제는 아빠가 백수여서 싫다더니"라고 폭탄 발언하자, 전윤정은 "그건 옛날이고"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제 코치들이 힘들겠다"라며 "바통 터치"라며 폭소했다.
다시 진지하게 "감독 복귀하는 거 말리고 싶었는데 당신이 '운동장에 있을 때 가슴이 다시 뜨거워지는 걸 요즘 다시 느낀다'고. 그 말을 들으니 말릴 수 없었다"라고 하자, 최용수는 "멘트 준비한 것이냐"라고 장난쳤다.
(사진= TV조선 '와카남' 캡처)
뉴스엔 송오정 juliett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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