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고발 사주 의혹' 손준성 검사 구속영장 재청구
안희재 기자 2021. 11. 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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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핵심 피의자 손준성 검사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오늘(30일)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한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된 지 35일 만입니다.
손 검사는 지난해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으로 근무할 당시 소속 검사 등에게 범여권 인사 등에 대한 고발장 작성과 근거 자료 수집을 지시하고 고발장을 김웅 의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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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사주 의혹' 핵심 피의자 손준성 검사에 대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오늘(30일)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6일 한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가 기각된 지 35일 만입니다.
손 검사는 지난해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으로 근무할 당시 소속 검사 등에게 범여권 인사 등에 대한 고발장 작성과 근거 자료 수집을 지시하고 고발장을 김웅 의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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