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성남시 대장동 담당 주무관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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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성남시에서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직원을 소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성남시 도시개발사업단에서 근무했던 A 주무관을 오늘(30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A 주무관은 도시개발사업단 택지개발팀에서 근무하면서 대장동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 공사 관리감독 등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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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성남시에서 개발 실무를 담당했던 직원을 소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성남시 도시개발사업단에서 근무했던 A 주무관을 오늘(30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A 주무관은 도시개발사업단 택지개발팀에서 근무하면서 대장동 도시개발구역 지정,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 공사 관리감독 등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검찰은 A 주무관을 상대로 성남시의 대장동 관리·감독 과정 전반을 확인하면서 최종적으로 누가 특혜 배당 구조 설계를 용인했는지,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가 참여한 하나은행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는 과정에 누구까지 개입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천대유에서 자산관리 담당 사내이사로 근무한 박 모 씨도 오늘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홍영재 기자y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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