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임종훈, 세계선수권 은메달..스웨덴에 석패
보도국 2021. 11. 30. 09:35
한국 남자탁구의 사상 첫 세계선수권 우승에 도전했던 장우진-임종훈이 스웨덴에 석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장우진-임종훈은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남자복식 결승전에서 스웨덴의 카를손-팔크 조에 1-3으로 져 준우승했습니다.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만 8차례 획득했던 남자복식의 첫 은메달로, 장우진과 임종훈 모두 생애 처음으로 세계선수권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틱톡' 가입..."팔로우·좋아요·댓글까지"
-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500만뷰 기록
- 3월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경복궁도 문 닫는다
- 블랙핑크 '데드라인', 발매 당일 146만장…뮤직비디오, 하루 만에 2천만뷰
- 메시, 상의 탈의 난입 관중과 엉켜 넘어져 '아찔'
- '왕과 사는 남자' 고속 흥행…개봉 24일 만에 700만 돌파
- 부산서 오토바이 전도 사고…30대 운전자 사망
- '그라인더 불씨'가 산불로…임야 6.5㏊ 태운 70대 집행유예
- 눈 위로 빼꼼 튀어나온 스틱…지나가던 미 스키어 눈에 띄어 극적 구조
- [알아BIO] 화장실서 폰 보다 기절?…‘5분 법칙’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