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예결위, 예산심사 오늘 종료..여야 최종 협상 시도
이현영 기자 2021. 11. 30.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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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는 예산 심사 법정 시한인 오늘(30일) 여야 협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 증감 규모를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지역 화폐 확대 발행을 포함해 예산도 대폭 증액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요구하고 있어 오늘 예산안 의결이 불투명하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예결위 차원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면 내년 예산안은 정부안이 본회의에 자동으로 부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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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결위는 예산 심사 법정 시한인 오늘(30일) 여야 협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 증감 규모를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지역 화폐 확대 발행을 포함해 예산도 대폭 증액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요구하고 있어 오늘 예산안 의결이 불투명하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여야 원내대표끼리 만나 막바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예결위 차원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면 내년 예산안은 정부안이 본회의에 자동으로 부의됩니다.
(사진=국회 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이현영 기자lee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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