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자식복 많다"는 사주 분석에..김정환 "아내, 임신 14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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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선수 김정환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이날 관상가 태극도령은 김정환에 대해 "재산궁이 아주 좋다. 재산궁은 코 끝을 말하는데, 코 끝이 아주 안정적이고 좋다. 관상학적으로 재물이 풍요롭고 장수할 관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태극도령은 김정환의 사주 분석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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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선수 김정환이 2세 소식을 전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노는 브로2'에서는 멤버들의 신년 사주풀이를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상가 태극도령은 김정환에 대해 "재산궁이 아주 좋다. 재산궁은 코 끝을 말하는데, 코 끝이 아주 안정적이고 좋다. 관상학적으로 재물이 풍요롭고 장수할 관상"이라고 말했다.
이어 태극도령은 "귀는 '칼귀'라서 주관이 확실하고 내가 목적한 건 꼭 밀고 나가야 직성이 풀리는 냉정하고 날카로운 성격"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구본길은 "후배들이 엄청 피곤하다"며 그의 분석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태극도령은 김정환의 사주 분석에 나섰다.
그는 "처복이 아주 좋다. 처의 덕을 많이 보고 처가 김정환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희생해주고, 남편이 원하는 일은 다 맞춰준다. 결혼하고 일이 더 잘 풀린다. 안정되고 발판이 되고 앞으로도 잘 나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자식을 갖게 되면 자식복도 좋다. 자식을 낳게 된다면 아들 둘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후 김정환은 "여기서 말씀드릴 게 있다. 태극 도령이 아들 둘이라고 하지 않았냐. 실제로 와이프가 임신 14주다"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또한 김정환은 "아직 성별은 모르는데 아들 둘이라고 하는 거 봐선 아들인가 그런 기분이 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구본길은 "아들이든 딸이든 자식복이 있다고 하셨으니까. 다시 한 번 축하한다"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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