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 30득점..GS칼텍스, 기업은행에 3대 0 완승

서대원 기자 2021. 11. 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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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에서 여자부 3위 GS칼텍스가 외국인 선수 모마의 활약을 앞세워 6위 기업은행을 꺾었습니다.

GS칼텍스는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팀 기업은행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지난 23일 김사니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꺾고 시즌 2승째를 올렸던 기업은행은 모마를 막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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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에서 여자부 3위 GS칼텍스가 외국인 선수 모마의 활약을 앞세워 6위 기업은행을 꺾었습니다.

GS칼텍스는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팀 기업은행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모마가 53%의 공격 성공률로 양 팀 최다인 30점을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GS칼텍스(7승 4패, 승점 22)는 2위 인삼공사(8승 2패, 승점 24)를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지난 23일 김사니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꺾고 시즌 2승째를 올렸던 기업은행은 모마를 막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

남자부 대한항공은 선두 OK금융그룹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남자부는 선두 OK금융그룹부터 4위 현대캐피탈까지 네 팀의 승점이 같을 정도로(승점 18) 대혼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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