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 30득점..GS칼텍스, 기업은행에 3대 0 완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배구 V리그에서 여자부 3위 GS칼텍스가 외국인 선수 모마의 활약을 앞세워 6위 기업은행을 꺾었습니다.
GS칼텍스는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팀 기업은행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지난 23일 김사니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꺾고 시즌 2승째를 올렸던 기업은행은 모마를 막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배구 V리그에서 여자부 3위 GS칼텍스가 외국인 선수 모마의 활약을 앞세워 6위 기업은행을 꺾었습니다.
GS칼텍스는 경기도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원정 경기에서 홈팀 기업은행을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모마가 53%의 공격 성공률로 양 팀 최다인 30점을 터뜨리며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GS칼텍스(7승 4패, 승점 22)는 2위 인삼공사(8승 2패, 승점 24)를 2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지난 23일 김사니 감독 대행 체제로 치른 첫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꺾고 시즌 2승째를 올렸던 기업은행은 모마를 막지 못하고 완패했습니다.
남자부 대한항공은 선두 OK금융그룹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3위로 한 계단 올라섰습니다.
남자부는 선두 OK금융그룹부터 4위 현대캐피탈까지 네 팀의 승점이 같을 정도로(승점 18) 대혼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왜 전단 넣느냐” 항의에 무릎 꿇은 할머니…점주에 비판 쇄도
- 북한에서도 '오징어 게임'이 유행? 보다 걸리면…
- “주 4일 일하고, 급여는 그대로” 英 은행의 실험 결과
- 5억 거절하고 '자신'과 결혼한 모델, 결국 이혼…왜?
- “여자 마스크만 노려”…일본에 등장한 '신종 범죄'
- “연봉 3억 원에 모신다”…북한 해커, 삼성 채용 미끼 악성 메일
- “집 못사면 세 살면 되지”…타이완은행 총재의 충격 답변
- '오징어 게임'이 뚫은 세계시장서 '지옥' 웃었다…장기흥행 기대
- 확진자 이렇게 느는데 다시 4단계 봉쇄 해야할까?
- 경찰이 만취 여성 머리채 잡아…대기발령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