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판 돈 7억8200만원 코인에 풀베팅.."건물주 돼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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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아서 생긴 돈을 모두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싸이클럽(CYCLUB)에 약 7억8259만원 치를 투자한 내역이 담겼습니다.
싸이클럽은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싸이월드제트와 MCI재단이 발행한 암호화폐 프로젝트입니다.
작성자가 올린 사진에는 평균매수가 372.8원에 209만9173 싸이클럽을 매수해, 1.34%의 수익률로 약 1049만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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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팔아서 생긴 돈을 모두 암호화폐에 투자했다는 한 누리꾼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제(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집팔아서 코인 풀매수 들어갔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해당 글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에는 싸이클럽(CYCLUB)에 약 7억8259만원 치를 투자한 내역이 담겼습니다.
싸이클럽은 싸이월드를 운영하는 싸이월드제트와 MCI재단이 발행한 암호화폐 프로젝트입니다.
작성자가 올린 사진에는 평균매수가 372.8원에 209만9173 싸이클럽을 매수해, 1.34%의 수익률로 약 1049만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A씨는 "조만간 건물주가 돼서 돌아오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27일) 오전 현재 싸이클럽의 가격은 316원으로, A씨의 평균 매수가보다 약 15.2%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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