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출현에 백신 제조사들 "부스터샷 개발 착수"
보도국 2021. 11. 27. 10:14
코로나19의 우려 변이종 '오미크론' 등장에 백신 개발사들도 재빨리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모더나는 현지시간으로 26일 성명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하는 부스터 샷 개발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최초 실험용 백신이 만들어지기 까지 통상 60일에서 90일이 걸린다고 설명했습니다.
화이자와 백신을 공동 개발한 바이오엔테크도도 오미크론의 분석 결과가 2주면 나올 것이고 전했습니다.
이 제조사는 이어 "새 변이종에 맞춘 새로운 백신을 100일 이내에 출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와 존슨앤드존슨도 새 변이에 대한 분석과 백신 효과를 시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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