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PT&GYM캐리' 종이인형 현우, 어깨깡패 될 줄은 '6주 벌크업 성공'

박수인 2021. 11. 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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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우가 남성 화보 촬영에 도전한다.

'상남자 변신'을 선언했던 현우는 마침내 남성 잡지 화보의 꿈을 이룬다.

촬영을 앞둔 현우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매운 맛' 화보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이어 현우는 더욱 완벽해진 몸매로 화보 촬영장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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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현우가 남성 화보 촬영에 도전한다.

11월 2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최종화에는 6주 간의 치열했던 ‘운동 구독’을 마친 도전자들의 스토리가 공개된다.

‘상남자 변신’을 선언했던 현우는 마침내 남성 잡지 화보의 꿈을 이룬다. 6주 전만 해도 ‘브래드PT&GYM캐리’ 공식 종이인형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엄청난 벌크업을 통해 어깨 깡패로 다시 태어나며 놀라움을 안긴다.

촬영을 앞둔 현우는 가장 난이도가 높은 ‘매운 맛’ 화보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다. 상의 탈의는 물론 고난도 운동까지 직접 소화해야 하는 작업이지만, 현우는 자신감을 드러낸다고. 현우의 태평양 어깨와 탄탄한 근육을 지켜본 심하은은 “얼굴은 꽃사슴인데 몸은 으르렁이다”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현우는 더욱 완벽해진 몸매로 화보 촬영장에 등장한다. 촬영을 위해 상의 탈의를 한 현우는 한껏 성난 근육과 완벽한 신체 밸런스로 스튜디오 식구들은 물론 잡지사 관계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현우의 상남자 몸매부터,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한 ‘매운맛 화보’ 현장은 어땠을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26일 오후 8시 방송. (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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