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미녀' 최보민, 너드미 벗고 과감한 상반신 노출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림자 미녀’가 최보민의 상의 탈의 스틸을 공개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그림자 미녀’(연출/극본 방수인,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엔진필름·영화사 담담)는 학교에선 왕따지만 SNS에서는 화려한 스타 ‘지니’로 살아가는 여고생 구애진(심달기 분)의 아슬아슬한 방과 후 이중생활을 그린 드라마다. 지난 3화에서는 자신의 비밀을 알고 있는 ‘coolguy’와 숨막히는 추리 게임을 펼친 구애진이 드디어 그와 대면하게 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 그 정체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오는 27일 4화 공개에 앞서 ‘그림자 미녀’ 측이 상실고등학교의 모범생 반장 김호인 역을 맡은 최보민이 과감한 상의 탈의 장면을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극중 구애진과 같은 반 반장이자 일등을 놓치지 않는 모범생 김호인은 호기심 많고 궁금한 것은 꼭 알아내야만 하는 추리 덕후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김호인이 상의를 막 벗고 있는 순간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상의를 탈의 한 김호인의 눈부신 자태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가 하면 그 다음으로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로 장소다. 실내도 아닌 야외에서 그가 옷을 벗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
또 다른 스틸에서는 상반신을 노출한 김호인이 탄탄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고 있음은 물론, 묘하게 긴장감이 어린 표정까지 짓고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부 밖에 모르는 모범생으로만 보였던 김호인에게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4화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특히 이 장면을 촬영할 당시 김호인 역을 맡은 최보민은 과감한 상의 탈의를 해야하는 연기에 쑥스러워 하면서도 막상 본 촬영이 시작되자 언제 수줍어했냐는 듯 금새 자신이 연기해야 하는 상황에 몰입해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에 방수인인 감독을 비롯해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들은 최보민의 프로페셔널함에 박수를 보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이처럼 작품을 향한 열정으로 과감한 상반신 노출 장면까지 훌륭히 소화한 최보민의 활약은 27일 오후 8시 공개되는 ‘그림자 미녀’ 4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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