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유나, 하반기 머슬마니아를 휩쓴 비키니여신! [포토]

이주상 2021. 11. 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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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이자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양유나가 지난달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양유나는 스포츠모델 노비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휴학을 한 채 웨이트에 몰두한 양유나는 이른 나이에 트레이너 자격증을 획득하며 건강과 매력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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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기자] 피트니스 선수 겸 모델이자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양유나가 지난달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갤러리K와 함께하는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에서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양유나는 스포츠모델 노비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여러 부문 중 가장 큰 관심을 끈 미즈비키니 노비스 부문에도 3위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양유나는 “어느 순간 운동이 습관이 되어 일상이 되었다. 몸매는 자연스럽게 따라왔다“라며 피트니스를 예찬했다. 화려한 외모로 학창 시절부터 여러 에이전시의 콜을 받은 양유나는 또래의 친구들처럼 ‘굶는 다이어트’ 등 잘못된 방향으로 자신을 그르쳤다. 휴학을 한 채 웨이트에 몰두한 양유나는 이른 나이에 트레이너 자격증을 획득하며 건강과 매력을 획득했다. 지금은 학생이 아닌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더욱 많이 듣고 있는 인기 만점의 모델 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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