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추수감사절 연휴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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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 시각) '추수감사절'을 맞아 휴장했다.
앞서 24일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위원회(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금리를 조기에 인상 준비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기록했다.
2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42포인트(0.03%·p) 하락한 3만5804.38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시는 오는 26일에는 미국 동부시간을 기준으로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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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 시각) ‘추수감사절’을 맞아 휴장했다.

앞서 24일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위원회(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금리를 조기에 인상 준비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기록했다. 24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9.42포인트(0.03%·p) 하락한 3만5804.38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0.76p(0.23%) 오른 4701.46에, 나스닥 지수는 70.09p(0.44%) 오른 1만5845.23으로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오는 26일에는 미국 동부시간을 기준으로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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