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오늘 일본대사 접견..국힘 소속 상임위원장단과 오찬
강청완 기자 2021. 11. 26. 06: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합니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일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12일 서울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현 정부 대일 정책에 대해 "대일 관계를 국내 정치에 너무 끌어들인 것 아닌가"라며 "이 정부 들어 한일관계가 거의 망가졌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를 접견합니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한일 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12일 서울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현 정부 대일 정책에 대해 "대일 관계를 국내 정치에 너무 끌어들인 것 아닌가"라며 "이 정부 들어 한일관계가 거의 망가졌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습니다.
윤 후보는 이어 여의도 한 식당에서 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들과 비공개로 오찬 회동을 할 예정입니다.
강청완 기자blu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바지 벗고 새벽배송…“소변 급해서” 황당 해명
- 누군가 내 사생활 엿본다?…마루 벽 '월패드' 해킹됐나
- “100번 신고했지만…” 도심 식당서 매일 거액 도박판
- “해외직구 수상한데”…산속 외딴 집, 가보니 대마공장
- 병상 대기 1,000명 육박…일주일 안에 해소 불투명
- 총괄? 상임? 공동?…시험대 오른 복잡한 선대위
- BTS 보려고 알바하던 다운증후군 소년이 받은 '깜짝 선물'은?
- 오전엔 동생 오후엔 누나…운동화 한 켤레 신은 남매
- 호주 TV쇼 진행자, 아델 신곡 듣지 않아 8억 날린 사연
- 마술사 최현우, 미모의 아랍 사업가와 국제 연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