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매타버스 타고 호남 대장정..텃밭 표심 갈이

조제행 기자 2021. 11. 26.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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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26일)부터 텃밭인 호남 곳곳을 도는 나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매 주말 매타버스 즉 매주 타는 민생버스를 타고 지역 구석구석을 도는 전국 민심 투어의 일환입니다.

선대위 전면 쇄신을 선언한 마큼 안방인 호남에서 '이재명의 민주당' 출범을 공식화하고 지지층 결속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 후보는 광주와 전남에 있는 모든 지역구를 1곳도 빠짐없이 들를 계획으로 나흘간 총 이동하는 거리는 1,300km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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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오늘(26일)부터 텃밭인 호남 곳곳을 도는 나흘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매 주말 매타버스 즉 매주 타는 민생버스를 타고 지역 구석구석을 도는 전국 민심 투어의 일환입니다.

선대위 전면 쇄신을 선언한 마큼 안방인 호남에서 '이재명의 민주당' 출범을 공식화하고 지지층 결속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이 후보는 광주와 전남에 있는 모든 지역구를 1곳도 빠짐없이 들를 계획으로 나흘간 총 이동하는 거리는 1,300km에 이릅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목표에서 시작해 신암과 해남 등을 거쳐 오는 28일 광주에서 첫 지역 선대위 출범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29일에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국민 선대위 회의'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조제행 기자jdon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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