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인 줄 알고.." 물속 들어갔는데 '진짜 악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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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목숨 건 악어와의 기념촬영'입니다.
지난 10일 필리핀의 한 동물원에서 60대 남성이 악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동물원을 찾은 남성은 악어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다 변을 당했습니다.
호기롭게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갔지만 길이 3.6m 거대 악어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고, 남성은 온 힘을 다해 사투를 벌였지만 왼팔에 8cm에 달하는 악어 송곳니가 박혔고 골절상까지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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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마지막 검색어는 '목숨 건 악어와의 기념촬영'입니다.
지난 10일 필리핀의 한 동물원에서 60대 남성이 악어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생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동물원을 찾은 남성은 악어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다 변을 당했습니다.
호기롭게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갔지만 길이 3.6m 거대 악어는 막무가내로 달려들었고, 남성은 온 힘을 다해 사투를 벌였지만 왼팔에 8cm에 달하는 악어 송곳니가 박혔고 골절상까지 입었습니다.
사건 이후 남성의 가족들은 그가 수영장에 들어간 이유에 대해 물속 악어가 플라스틱으로 만든 장난감처럼 보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또 경고 표지판이 없었던 점도 문제 삼았습니다.

동물원 측은 치료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지만 "해당 구역은 사실상 출입이 제한돼 있고 가이드도 여러 차례 경고했다"면서 관리가 소홀했다는 주장은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누리꾼들은 “무시무시한 진짜 악어랑 플라스틱 장난감 악어랑 구분이 안 되나?”, “하마터면 생일이 기일이 될 뻔했네요. 더 많이 안 다치셔서 다행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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