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오늘 기준금리 인상 유력..1년 8개월 만에 1%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0%대 기준금리 시대가 1년 8개월 만에 막을 내릴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높이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준금리는 연 0.75%에서 1%로 올라, 지난해 3월 이후 1년 8개월 만에 0%대 금리 시대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0%대 기준금리 시대가 1년 8개월 만에 막을 내릴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오늘 오전 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높이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이렇게 되면 기준금리는 연 0.75%에서 1%로 올라, 지난해 3월 이후 1년 8개월 만에 0%대 금리 시대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는 가계 빚 증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빠르게 오르는 물가와 부동산 가격 상승세에 대응하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다만 경제 회복 기류에 타격을 줄 수 있고 대출 금리 상승 추세가 더 가팔라지게 된다는 점은 우려 사항으로 꼽힙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카인 4천만 명 동시 투약분, 배달 사고로 우리나라에
- 13살 안 된 과외 학생 성폭행한 50대, 2심에서 감형
- 전 여자친구 차에 가둔 채 돌아다닌 40대 입건
-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제작진에 일회성 보너스 지급
- '오징어 게임' 몰래 시청한 北 학생 7명 무기징역 등 중형
- 잠시 뒤 김건희 1심 선고...권성동·윤영호도 결론
- [속보] 11월 출생아 수 2만 710명...6년 만에 최대
-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하이닉스 또 최고가
- [속보] '중진공 이사장 내정' 문재인 정부 조현옥 전 인사수석 1심 무죄
- '외출제한 위반' 조두순 징역 8개월·치료감호...법원 "인지 장애"